오답 변형 시험지 만들기
학생이 실제로 틀린 문항만 모아 변형 문제를 만들고, 겹치는 문항은 한 번만 만드는 방법이에요.
최종 업데이트 · 2026-08-02
오답 변형 시험지는 학생을 고르면 그 학생들이 실제로 틀린 문항만 모아 변형 문제를 만들어 줘요. 시험이 끝난 뒤 "틀린 것만 다시 풀어 보게" 하고 싶을 때 씁니다.
오답 클리닉과 무엇이 다른가요
둘 다 변형 문제를 만들지만 무엇을 고르는지가 달라요. 오답 클리닉은 선생님이 문항 번호를 직접 고르고, 오답 변형 시험지는 학생을 고르면 그 학생들의 오답을 시스템이 성적에서 알아서 모아 와요. 반 전체의 오답을 한 번에 처리할 때는 이쪽이 훨씬 빨라요.
쓰기 전에 준비할 것
문항별로 누가 무엇을 틀렸는지 기록이 있어야 해요. 둘 중 하나면 됩니다.
- OMR 채점 — OMR 답안지를 스캔해 채점하면 문항별 정오가 자동으로 남아요.
- 문제당 O·X 입력 — 시험 워크스페이스 성적 탭에서 문항별로 직접 체크해요.
총점만 입력한 시험은 만들 수 없어요
총점만 넣은 시험은 누가 어떤 문항을 틀렸는지 알 수 없어서 이 기능이 막혀요. 화면에도 그 이유가 그대로 떠요. OMR 채점이나 문제당 O·X 입력을 먼저 해주세요.
만드는 방법
- 시험 워크스페이스 AI 도구 탭에서 오답 관리를 열어요.
- 위쪽에서 학생 오답 변형을 골라요.
- 학생 목록에서 시험지를 만들 학생을 체크해요. 오답 있는 학생 모두를 누르면 한 번에 골라져요.
- 다 맞은 학생은 만들 변형이 없어서 고를 수 없어요.
- 필요하면 변형 유형(자동/숫자/개념)과 난이도를 조정해요.
- 오답 변형 만들기를 눌러요. 생성은 백그라운드로 진행되니 다른 화면을 봐도 돼요.
겹치는 문항은 한 번만 만들어요
반에서 여러 학생이 같은 문항을 틀리는 건 흔한 일이에요. 그럴 때 변형은 하나만 만들어 그 학생들에게 나눠 주고, 크레딧도 한 번만 나가요.
예를 들어 20명이 각각 10문항씩 틀렸는데 겹치는 걸 빼면 30문항이라면, 30문항만 만들고 30문항 값만 내요. 학생이 몇 명이든 값은 달라지지 않아요.
크레딧
만들어진 문항의 배점에 따라 차감돼요(2점 10 · 3점 15 · 4점 20 · 킬러 40크레딧). 배점은 문제를 추출할 때 함께 뽑아 둔 난이도를 그대로 써요.
한 번에 최대 40문항까지 만들어요. 만들다 실패한 문항은 차감되지 않아요. 자세한 단가는 크레딧 패키지와 가격을 참고해 주세요.
미응시 학생은 자동으로 빠져요
시험을 안 본 학생은 오답을 셀 수 없으니 목록에서도, 생성에서도 제외돼요.
만든 뒤에
결과는 시험 워크스페이스에 저장돼 다시 열어볼 수 있어요. PDF·한글(HWPX)로 내려받아 학생에게 나눠 주면 돼요. 내려받는 형식과 여백은 다운로드 설정에서 미리 정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