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신용 문제 대량 생성하기

수업에서 다룬 지문을 넣으면 유형별로 내신 문제를 만들어 문제 은행에 담아요.최종 업데이트 · 2026-09-30

수업에서 다룬 지문을 그대로 넣으면, 그 지문으로 낼 수 있는 내신 문제를 유형별로 원하는 개수만큼 만들어 줘요. 만들어진 문제는 문제 은행에 담기고, 나중에 골라서 시험지로 조립하면 돼요.

모의고사 생성과 다른 점은 지문을 선생님이 준다는 거예요. 모의고사는 AI가 지문까지 새로 만들지만, 내신은 학생들이 이미 배운 그 글로 문제를 내야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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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국어와 영어가 열려 있어요. 수학은 준비 중이에요.

시작하기

  1. AI 스튜디오 → 변형 생성 탭에서 내신용 문제 대량 생성을 눌러요.
  2. 국어 또는 영어를 골라요.
  3. 지문을 넣어요. 두 가지 방법이 있어요.

지문 넣는 두 가지 방법

① 붙여넣기

교과서나 프린트의 지문을 복사해서 그대로 붙여넣어요. AI가 읽고 비문학인지 문학인지, 문학이면 어떤 갈래인지, 주제나 작품·작가가 무엇인지를 채워 줘요.

지문 1편당 크레딧이 조금 들어요(글이 이미 있으니 판정만 하면 되거든요).

② 파일로 올리기

PDF·한글(HWP/HWPX) 파일을 올릴 수 있어요. 파일을 고르면 화면 가운데에 **「지문 추출이 필요합니다」**가 뜨고, 지문 추출하기를 눌러야 시작돼요.

  • 파일을 읽어서 그림으로 바꾸는 것까지는 무료예요.
  • 지문을 뽑을 때만 뽑아낸 지문 1편마다 크레딧이 차감돼요.
  • 한 파일에 지문이 여러 편 들어 있으면 편마다 나눠서 가져와요.
  • 앞 10쪽까지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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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문은 한 번에 최대 10편까지 넣을 수 있어요. 붙여넣기와 파일을 섞어서 넣어도 돼요.

(가)·(나)로 된 지문은 한 지문으로 받아요

주제 통합 독서처럼 (가)와 (나)가 한 묶음인 글이나, 시와 시·시와 수필·소설과 극을 함께 싣는 갈래 복합 지문은 한 지문으로 가져와요. 카드에는 (가) 현대시 · 향수, (나) 수필 · 유리처럼 글마다 라벨·갈래·제목 칩이 붙고, 두 글의 갈래에서 나오는 유형을 모두 고를 수 있어요(예: 시 + 수필이면 시가 유형과 수필 유형).

문제를 만들 때는 세트마다 (가)와 (나)를 함께 묻는 문항을 넣어요 — 45문항짜리 세트라면 12문항이 (가)와 (나)의 공통점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보기>를 바탕으로 (가)와 (나)를 감상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처럼 두 글을 견줘 묻고, 나머지는 한 글을 묻기도 해요. 지문의 ㉠·ⓐ 같은 기호도 두 글에 나눠 붙여요.

원래 붙어 있던 기호는 지우고, 문제에 맞게 새로 붙여요

기출문제·프린트에서 가져온 지문에는 ㉠·ⓐ·①·[A], 밑줄, ( ① ) 같은 표시가 이미 붙어 있곤 해요. 이런 표시는 전부 지우고 낱말·문장만 그대로 가져와요. 표시가 남아 있으면 새로 만드는 문제의 기호와 겹치기 때문이에요. 기호는 문제를 만들 때 AI 가 그 세트의 문항에 맞춰 새로 붙여요(영어의 밑줄·번호도 마찬가지예요).

  • 남기는 것: (가)·(나) 라벨, 각주(* 어휘 : 뜻), 작품 출처 줄. 본문 속 나열(자료는 ① 설문, ② 기사, (a) … and (b) …)은 기호가 아니라서 그대로 둬요.
  • 빈칸이 있는 지문은 자료 안에 답(정답·해설)이 보이면 그 말로 채워서 가져와요. 답은 없고 선지만 있으면 가장 알맞은 선지로 채우되 카드에 추정이라고 알려 드려요 — 꼭 확인해 주세요. 어느 쪽도 안 되면 빈칸을 그대로 두고 카드에 「지문에 빈칸이 남아 있어요」 가 떠요 — 원문 보기에서 빈칸을 채워 주시면 그 글로 문제를 만들어요.
  • 영어 어법·어휘 문제에서 가져온 지문은 일부러 틀리게 바꿔 둔 곳이 있어요. 원래 말로 되살렸으면 카드에 알려 드려요.
  • 영어 순서 배열·문장 삽입·무관한 문장 문제에서 가져온 지문은 원래 글로 되돌려 가져와요. 주어진 글을 맨 앞에 두고 문단을 원래 순서로 잇고((A)·(B)·(C) 라벨은 지워요), 주어진 문장은 제자리에 넣고, 끼워 넣은 무관한 문장은 빼요 (뺀 문장은 카드 안내에 그대로 적어 드려요). 정답이 자료에 없으면 AI 가 흐름으로 판단한 것이라 추정이라고 알려 드려요. 요약문 문제의 요약문 상자는 지문이 아니라서 가져오지 않아요.
  • 카드에 「옮긴 지문에 확인할 곳이 있어요」 가 뜨면 AI 가 채우거나 고친 곳, 또는 확인이 필요한 곳이 있다는 뜻이에요. 글을 붙여 넣어 가져왔다면 붙여 넣은 글과 글자가 다른 문장 수도 함께 알려 드려요.

지문 카드에서 정하는 것

지문을 넣으면 카드가 하나씩 쌓여요. 카드에는 이렇게 보여요.

  • 독서(비문학) — 이 글이 무엇을 다루는지 주제만 보여요.
  • 문학 — 작품 제목과 작가, 그리고 갈래 배지가 보여요.

지문 전문은 접혀 있어요. 확인하고 싶으면 원문 보기를 눌러요. 거기서 글을 고칠 수도 있어요(빈칸 채우기, 옮겨 적기 실수 바로잡기).

카드마다 이 두 가지를 정해요.

  1. 난이도 — 보통 / 어려움
    • 보통: 한 번에 읽히는 선지로 만들고, 근거는 지문 한 군데에 있어요.
    • 어려움: 선지 문장 구조와 어휘를 한 칸 올리고, 근거를 두 군데 이상 이어야 풀려요. 선지가 「화자는 ~하고 있다」처럼 같은 틀로 늘어서지 않게 주어와 서술 순서를 섞고, 모의고사 선지에 나오는 정도의 낱말까지 써요. 오답도 대놓고 틀린 문장이 아니라 한 군데만 어긋나게 만들어서 끝까지 읽어야 판정돼요.
  2. 유형별 문항 수 — 만들고 싶은 유형 옆 칸에 개수를 적어요. 0이면 안 만들어요.

만들 수 있는 유형

독서(비문학) — 8가지

  • 세부 정보의 미세 변형 (내용 일치·불일치)
  • 인과 관계 및 조건 뒤집기
  • 개념 간 속성 교차 결합
  • 내용 전개 및 서술 방식 파악
  • 문단 간 논지 구조 및 관계 파악
  • <보기> 활용: 구체적 사례 적용
  • <보기> 활용: 타 입장 평가·비판
  • 어휘의 문맥적 의미

문학 — 갈래에 따라 달라져요

갈래나오는 유형
현대시 · 고전시가표현상 특징·시상 전개 / 시어 상징·대립 구도 / 화자의 상황·정서·태도 / [외부 연계] 정서·태도 유사성 / [외부 연계] 동일 표현 기법
고전시가만위 5가지 + [고전] 현대어 풀이 및 시적 기능
현대소설 · 고전소설서술상 특징·시점 / 인물의 심리·정서·갈등 / 말하기 방식·의도 / 배경·소재의 기능 / <보기> 시대적·사회적 배경 감상
고전소설만위 5가지 + [고전] 한자성어·속담
수필경험과 깨달음 연결 / 글쓴이의 어조·관점·태도
희곡·시나리오지시문·대사·해설의 기능 / 원작 비교 각색·변용

유형 옆에 「지침 준비 중」 배지가 붙어 있으면, 그 유형의 세부 출제 규칙이 아직 준비되지 않았다는 뜻이에요. 만들 수는 있지만 공통 규칙만 적용돼요.

만들기와 크레딧

화면 아래에 총 문항 수와 차감될 크레딧이 계속 보여요. 문제 만들기를 누르면 금액을 다시 확인하는 창이 뜨고, 거기서 만들기를 눌러야 시작돼요.

문제 만들기와 ← 나가기는 화면 맨 위에도 있어요. 지문을 여러 편 넣어 목록이 길어져도 끝까지 내려가지 않고 바로 만들거나 나올 수 있어요.

  • 크레딧은 실제로 만들어진 문항 수만큼만 차감돼요.
  • 한 번에 최대 60문항까지, 지문 하나에서는 최대 25문항까지 만들 수 있어요.
  • 지문이 많으면 몇 분 걸릴 수 있어요.
  • 크레딧을 쓰는 AI 생성(모의고사·내신·논술·기출 변형·변형 문제)은 모두 합쳐 동시에 2개까지예요. 진행 중인 작업의 예상 크레딧까지 합쳐 잔액이 모자라면 새 작업이 시작되지 않아요(이때 크레딧은 차감되지 않아요) — 끝난 뒤 다시 시도해 주세요.

기다리는 동안 — 백그라운드로 돌려도 돼요

만들기를 누르면 진행 창이 뜨고 지금까지 몇 문항이 완성됐는지 보여요. 모의고사·논술 생성과 똑같이 백그라운드에서 진행하고 알림받기를 누르면 창이 접히고, 화면 오른쪽 위에 작은 작업 칩으로 따라와요. 그동안 다른 화면(출결·성적 등)을 봐도 작업은 계속 돌아가요.

다 만들면 — 완료 창에서 바로 쓸 수 있어요

만들어진 문항은 문제 은행에 이미 담겨 있어요(따로 저장을 누르지 않아도 돼요). 완료 창에서 바로 이어서 하실 수 있는 게 네 가지예요.

  • 시험지로 만들기 — 시험명·범위·교시·시간·배점을 넣어 한 장의 시험지로 조립해요. 거기서 반 시험으로 등록할 수도 있어요.
  • PDF로 다운로드 (문제+해설) — 시험지 머리글 없이 바로 PDF 파일을 받아요. 문제지 뒤에 해설지가 붙어 있어서 따로 받으실 게 없어요.
  • 한글로 다운로드 (문제+해설) — 같은 내용을 한글(HWPX) 파일로 받아요.
  • 문제 은행 열기 — 담긴 문항을 목록에서 확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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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F·한글 내려받기는 머리글을 묻지 않아요. 시험명·범위 같은 머리글을 넣고 싶으시면 시험지로 만들기로 들어가 주세요. 그냥 문항만 빨리 받고 싶을 때를 위해 갈라 뒀어요.

학생에게 나눠 줄 문제지만 필요하시면 시험지로 만들기에서 «정답·해설»을 꺼 주세요.

해설은 모의고사 해설지와 같은 모양이에요

해설지는 문항마다 **「정답 설명」과 「오답 설명」**으로 칸이 나뉘어요. 정답 선지가 맨 위에 오고, 그 아래 오답 선지마다 선지 원문 → 왜 틀렸는지가 붙어요. 선지에서 실제로 틀린 구절에만 빨간 취소선이 그어져서, 학생이 어디를 잘못 읽었는지 한눈에 보여요. 평가원 해설지와 같은 문어체(~다)로 써요.

받으시는 PDF 는 모의고사 시험지와 똑같은 모양이에요. 지문 한 편에 딸린 문항들이 그 지문 아래로 모여 앉고, 지문은 테두리 박스 안에 들어가요. 그 위에는 [1 ~ 20] 다음 글을 읽고 물음에 답하시오. 처럼 문항 범위가 붙고, 글꼴·글자 크기·선지 배치는 실제 평가원 국어 문제지 규격 그대로예요.

안내

중간에 창을 닫거나 새로고침하거나 로그아웃해도 만든 문제는 남아요. 서버가 문항을 만들고 직접 문제 은행에 담고 작업까지 마감하거든요 — 브라우저가 없어도 끝까지 돌아가요. 혹시 저장이 못 끝난 경우에는 작업 칩이 **「중단됨」**으로 바뀌는데, 그 칩을 누르면 지금까지 만들어진 문항을 문제 은행에 담아 줘요.

이때 처음부터 다시 만들지 마세요. 이미 만들어진 몫은 크레딧이 이미 차감됐고, 다시 만들면 또 나가요. 칩의 되살리기로 가져오시는 편이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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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항마다 따로, 그리고 동시에 만들어요. 「세트 3개 × 유형 5개」라면 15개의 작업으로 나눠 여러 개를 한꺼번에 돌려요. 그래서 유형을 많이 고른다고 해서 그만큼 오래 걸리지는 않아요. 진행 창에는 먼저 "지문에 기호를 붙이는 중이에요… (2/3세트)", 그다음 "문항 5/15개를 만들었어요" 처럼 표시돼요.

유형을 나눠 여러 번 돌리실 필요는 없어요. 필요한 유형을 한 번에 고르시는 편이 빠르고, 같은 지문에서 나온 문항이 문제 은행에서 한 세트로 묶이기도 좋아요.

국어는 세트로 만들어져요

국어는 「지문 한 벌 + 유형마다 한 문항」을 한 세트로 봐요. 예를 들어 유형 5개에 각각 3문항씩 적으시면, 5문항짜리 세트 3개가 만들어져요(15문항). 딱 3문항씩이 아니어도 괜찮아요 — 3·3·2·3·3 이면 5·5·4 문항짜리 세트 3개가 돼요.

지문이 한 편이어도 세트는 나뉘어요. 같은 글을 쓰되 세트마다 다른 자리에 기호를 붙여서 서로 다른 문제가 되게 해요.

지문에 ㉠·ⓐ·[A] 를 붙여 줘요

㉠ ~ ㉤에 대한 이해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같은 문제는 지문에 그 기호가 붙어 있어야 풀 수 있어요. 그래서 문제를 만들기 전에 지문을 한 번 읽고 기호를 붙여요.

  • ㉠ ㉡ ㉢ ㉣ ㉤ — 시어·구절(상징적 의미, 인과·조건 등)
  • ⓐ ⓑ ⓒ ⓓ ⓔ — 어휘(문맥적 의미, 바꿔 쓸 말)
  • [A] [B] — 문단이나 연 전체를 묶어 묻는 문제

한 세트 안에서는 유형마다 쓰는 기호가 달라서 한 지문에 다 붙여도 겹치지 않아요. 실제 평가원·내신 시험지와 같은 방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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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를 붙이지 못한 경우에는 기호를 쓰지 않는 발문으로 문제를 만들어요(윗글에 대한 이해로… 같은 형태). 지문에 없는 기호를 발문에 쓰는 일은 생기지 않아요.

만든 다음

만들어진 문제는 문제 은행에 담겨요. 같은 세트에서 나온 문항들은 한 덩어리로 묶여서 보이고, 카드 머리글에 비문학은 주제가, 문학은 작품·작가가 적혀 있어요. 한 지문이 여러 세트로 나뉘었으면 머리글 끝에 · 2세트 처럼 몇 번째인지 적혀요.

난이도 배지는 선생님이 고른 값이 그대로 보여요. 문제 은행에서 원하는 문항을 골라 시험지로 조립하면 돼요.

완료 창을 닫았어도 — 기록 탭에 남아요

AI 스튜디오 → 기록 탭의 종류에서 **「내신 문제 대량생성」**을 고르면, 지금까지 만든 실행이 내신 문제 국어 25문항 처럼 한 줄씩 쌓여 있어요. 줄을 누르면 그때 만든 문항을 다시 보고 PDF·한글로 다시 받을 수 있어요 — 완료 창을 이미 닫으셨어도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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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은 문제 은행과 별개예요. 은행은 문항을 하나씩 골라 쓰는 곳이고, 기록은 «그때 그 실행으로 만든 한 벌» 을 통째로 다시 받는 곳이에요. 기록을 지워도 문제 은행의 문항은 그대로 남아요.

영어는 무엇이 다른가요

영어는 갈래 구분이 없어서 유형 목록이 항상 아래 9가지로 같아요.

유형무엇을 묻나요
주제·요지·제목 추론글 전체의 핵심을 패러프레이징한 것 고르기
함축적 의미 추론비유적으로 쓰인 밑줄 구문의 실제 의미
어법 정확성 파악밑줄 ①~⑤ 중 어법상 틀린 하나
어휘 적절성 파악밑줄 ①~⑤ 중 문맥에 맞지 않게 바뀐 낱말
빈칸 추론주제문·결론부에 들어갈 말
무관한 문장 찾기소재는 같지만 주제에서 벗어난 문장
글의 순서 배열(A)(B)(C) 논리 순서
문장 삽입빼낸 문장이 들어갈 자리
요약문 완성요약문 빈칸 (A)·(B)

난이도는 국어와 같이 보통·어려움 두 가지예요. 어려움을 고르면 영어 선지도 문형을 섞고 수능·모의고사에 나오는 정도까지 어휘를 올려요(저빈도 전문어는 쓰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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